무료 정보 도구

내 영양 습관 살펴보기

결핍을 진단하지 않습니다. 식사·생활 상황에서 확인해 볼 영양 정보를 정리하고,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담할 질문을 준비합니다.

입력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사용됩니다.

선택한 식사 상황, 약, 건강 상태는 저장하거나 분석 서비스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1. 1생활·식사
  2. 2이용 범위
  3. 3확인 메모

1단계

평소 식사와 생활에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세요

증상이 아니라 비교적 확인하기 쉬운 생활 요인만 묻습니다.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구를 실행하기 전에 알아둘 점

질병관리청은 균형 잡힌 식사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이 영양제를 먹을 필요는 없으며, 식사 개선이 어렵거나 질환·생애단계상 필요가 있을 때 전문가와 결정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도구도 식품 섭취와 생활 요인을 먼저 살펴보고, 결핍이나 보충제 필요성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점수나 순위로 나오지 않습니다. 증상을 몇 개 고르면 부족한 영양소를 짚어 주는 방식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같은 증상이 전혀 다른 원인에서 나오기 때문에 잘못된 확신을 주기 쉽습니다. 대신 무엇을 확인해 볼지와 누구에게 물어볼지를 정리합니다.

포함 범위

  • • 일반 성인의 식사·생활 요인과 핵심 영양소 6개
  • • 임신·수유, 미성년, 수술, 신장·간질환 등은 NIH NCCIH 안전 안내에 따라 맞춤 결과 대신 전문가 확인 안내
  • • 증상 점수, 결핍 순위, 제품 추천과 구매 링크는 사용하지 않음

결과를 어떻게 읽나

결과 화면은 진단서가 아니라 메모입니다. 어떤 영양소가 표시되더라도 그것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고른 항목이 공공기관 자료에서 그 영양소의 공급원이나 확인 요인으로 언급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카드마다 왜 표시됐는지를 선택한 항목 그대로 되짚어 보여주고, 근거가 된 자료의 원문 링크와 검토 기준일을 함께 답니다. 링크를 열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이 결과를 어디까지 믿을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읽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입니다. 개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 해당하면 영양소 결과 대신 전문가 확인 안내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 약과 관련해 따로 확인할 내용, 그다음 식사·생활에서 살펴볼 정보가 옵니다. 맨 아래 준비 메모는 인쇄해 진료나 복약 상담에 가져가라고 만든 것입니다. 결과를 읽고 무엇을 살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물어볼지 정하는 것이 이 도구의 용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도구로 영양소 결핍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결핍은 증상이나 설문이 아니라 혈액검사와 진료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도구는 식사와 생활에서 확인해 볼 만한 영양 정보를 정리할 뿐, 부족하다거나 부족하지 않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결과에 나온 영양소를 사서 먹으면 되나요?
그런 용도가 아닙니다. 결과는 제품 추천이 아니라 확인할 정보와 물어볼 질문입니다. 질병관리청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다면 모든 사람이 영양제를 먹을 필요는 없다고 안내합니다. 무엇을 보충할지는 검사 결과와 함께 전문가와 정하세요.
혈액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검사는 몸 안의 상태를 재고, 이 도구는 식사와 생활 쪽 요인을 정리합니다. 방향이 반대라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검사를 이미 받았다면 그 결과가 우선이고, 이 도구는 진료 때 무엇을 물어볼지 준비하는 데 쓰는 편이 맞습니다.
결과를 어디에 쓰면 되나요?
병원이나 약국에서의 상담 준비에 쓰면 됩니다. 결과에 함께 나오는 질문 목록을 가져가면 짧은 진료 시간에 확인할 내용을 빠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요 직접 출처

근거 검토 기준일: 2026-08-06